쿨링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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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네이버웹툰 / 삼


 완벽한 삶을 살던 주인공이 어느 날 나타난 한 여자에게 인생의 목표를 빼앗기며 복수를 다짐하는 궁중 로맨스 판타지.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어요. 반전이 섞인 서스펜스+스릴러도 포함되어 있는 웹툰.



슈퍼 시크릿


네이버 웹툰 / 이온


주인공 은호와 옆집 소꿉친구 견우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나가는 에피소드형 일상툰으로 기본적으로 4컷 만화의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특징이다. 다른 일상툰과 약간 다른 점이 있다면, 견우네 가족이 몬스터 패밀리라는 것이다. 은호가 놀러오거나 출근, 외출 등 인간과 접촉할 일이 있을 때는 인간 모습으로 변신해 있지만, 다른 인간의 눈에 띌 일이 없을 때는 본 모습으로 돌아온다.



나는 이 집 아이


카카오페이지 / 코튼, 시야


창부의 딸 분홍눈. 특징이라고는 탐스러운 허니블론드, 분홍색 눈, 작고 가녀린 몸, 전생을 흐릿하게 기억한다는 점 뿐인 사생아. 어머니가 손님을 받는 날이면 작은 상자에 갇혀 지내야 했던 분홍눈이 어느 날 제국 유일 공작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카스티엘로 공작에게 2만 골드로 팔리며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카카오페이지 / 시그마, 태비의 별


조연에 빙의한 지 9년 차,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 찾아왔다. 원작 여주인공의 시녀 생활을 청산한 지도 4년. 웬 잘생긴 남자가 찾아왔다. 그것도, 내가 모시던 아가씨를 닮은 남자가. “약속을 지키러 왔어, 블레아. 나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했잖아.” “설마… 아가씨?” 순간, 남자의 붉은 눈에 이채가 돌았다. 코앞까지 다가온 그가 고개를 기울여 내 머리카락에 입 맞췄다. 그리고 속삭였다. 아주 다정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그 악녀를 조심하세요!


카카오페이지 / 열매, 푸른칸나, 뽕따맛스크류바


로판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빙의했다. 악녀면 어떤가. 공작 영애=돈 많은 백수인 것을!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려고 했는데 빙의하자마자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 남주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 따위 흘리지 않고 깊은 빡침을 담아 물었다. “전하는 개자식인가요?” 고구마 밭에 떨어진 역대급 사이다 여주! 환장하는 원작을 뒤집어엎기 위한 걸크러시 그녀와 오직 그녀만 바라보는 늑댕이 한 마리(?)의 이야기!



외과의사 엘리제


카카오페이지 / 유인, mini


첫 번째 삶에서는 제국의 악녀 황후로 살다 처형당하고, 두 번째 삶에서는 대한민국의 천재 외과의사인 송지현으로 살다 불의의 사고로 또 사망하여 첫 번째 삶의 어린 시절로 회귀한 주인공 엘리제. 이번에는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저번 삶의 배우자이자 자신을 처형한 당사자인 황태자와 거리를 두고, 두 번째 삶에서 추구한 의사로서의 삶을 계속하려 하지만 이전 삶에서는 자신을 차갑게 외면한 황태자와 자꾸만 가까워지는데..




막내 황녀님


카카오페이지 / 돌대, 사하


마도왕국을 다스리던 대법사. 어느날 의문의 마법진으로 인해 모든 마력이 봉인된 그녀는 제국의 막내황녀님으로 태어나게 되는데 그냥 아기인척 적당히 비위 맞춰줘야겠다. 그런데 다들 날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하다 못해 도대체 가만 놔두질 않는다. 막내황녀님은 오늘도 피곤하다



악녀는 두 번 산다


카카오페이지 / 피치베리, 한민트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 "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 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 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 “계책을 내라.” 하지만  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제국을 구할 계책은 없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모든 것이 잘못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 피의 눈물과 함께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쳐 고대마법으로 시간을 돌린다.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으리라. 죽지 않고 18세로 회귀한 아르티제아는 세드릭 대공을 위한 악녀가 될 것을 결심한다. “저에게 청혼해 주십시오. 당신을 황제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 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



버림 받은 황비


카카오페이지 / 인아, 정유나


태어났을 때부터 신탁으로 인해 차기 황제의 정혼자로 자라 뼈 빠지게 황후 수업을 받은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차원이동녀 지은에게 신탁의 아이라는 칭호와 황후 자릴 뺏기고 황비라는 굴욕적인 자리에 앉게 된다. 황제는 이유 모를 증오심으로 아리스티아를 무시, 경멸, 지은이랑 접촉했다고 손찌검하고, 원하는 게 이거냐며 강간하고 임신했더니 유산시키고[5], 아버지가 반역 혐의로 죽을 위기에 처하자 자길 창녀처럼 만족시키면 풀어준다며 능욕하고, 온갖 치욕을 다 견디고 만족시켜 주니까 아버지는 이미 아침에 죽었다고 하고선 아리스티아가 이성을 잃고 비녀로 죽이려 들자 황제 시해 혐의로 참수형을 내린다. 죽기 직전,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다신 그를 사랑하지 않으리라 독백하고는 생을 마감하게 된다. 하지만 깨어나보니 그는 10살의 모습으로 회귀해 있었다. 그 후 신 '비타'를 찾아가 '운명을 개척하는 자'라는 칭호와 '피오니아'라는 황위 계승권의 미들네임을 보상으로 받는다. 풀 네임 아리스티아 피오니아 라 모니크가 된 티아는 루브와 엮이지 않으려 하지만 운명의 실이 엮여버려 그를 계속해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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