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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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요괴를 볼 수 있다는 비밀을 지닌 소년, 나츠메는 요괴를 본다는 이유로 어릴 때부터 따돌림을 당해왔다. 어느 날, 그는 할머니 레이코의 유품인 요괴들의 계약서 「우인장(友人帳)」을 입수하게 되는데, 우인장에는 할머니 레이코와 승부를 벌이다 패배한 요괴들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그 후로 나츠메는 요괴들에게 쫓기는 처지가 된다. 수호자 야옹 선생님과 함께 요괴들에게 이름을 되돌려 주는 일을 하게 된 나츠메의 수상한 계약기담이 시작된다.



늑대아이


내가 사랑하게 된 사람은 늑대인간이었다. 평범한 여대생 '하나'는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에게 반하게 되고,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늑대인간이었다.  너희가 늑대아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늑대인간과의 동화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두 아이뿐.  눈 내리는 날에 태어난 누이 '유키', 비 내리는 날 태어난 동생 '아메'. 이 두 아이에게는 커다란 비밀이 있다. 흥분하게 되면 귀가 쫑긋! 꼬리가 쏘옥 나오는 늑대아이라는 것이다. 남들과 조금 다른 육아, 남들과 살짝 다른 고민이다.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는 남매와 특별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조금은 복작대는 식탁 풍경.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에미야 씨네 밥상에는 매일같이 맛있는 요리가 차려진다. 페이트 시리즈의 유일한 치유물, 본편에서는 매일 다치고 싸우고 구르고 고생하는 캐릭터들이 도란도란 모여 행복한 저녁 식사를 한다.



마법사의 신부


자신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팔릴 운명이었던 소녀. 그녀를 데려간 것은 "마법사"라 불리는 기묘한 사람이었다. 환상적인 명작 판타지 치유물이라 말 할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받아온 상처로 인해 어둡던 치세를 데려간 기묘한 마법사와 그 묘한 곳에서 점차 스스로를 알아가며 성장하는 치세의 이야기.



하쿠메이와 미코치


엄지손가락만한 크기의 작은 요정 하쿠메이와 미코치의 숲속 깊은 곳 두 요정의 사랑스러운 일상물. 숲 속에 사는 두 요정, 하쿠메이와 미코치 “키는 겨우 9cm” 푸르름이 가득한 숲 깊숙한 곳, 커다란 녹나무의 둥치에 집을 짓고 사는 두 여자아이,  손재주가 좋은 수리공 하쿠메이, 요리와 재봉을 좋아하는 미코치. 비가 오면 나뭇잎을 우산 삼고, 멀리 갈 때는 곤충과 새의 등을 빌리고, 신문은 귀뚜라미가 배달. 키가 9cm니까 이런 일들도 가능하다. 편안하고 유쾌한 두 요정의 숲 속 생활을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




클라나드


아버지와의 불화로 농구선수라는 꿈을 접은 오카자키 토모야는 고등학교에서 불량아로 유명하다. 개학 첫날, 토모야는 교문까지 이어지는 벚꽃이 흩날리는 언덕길에서 같은 3학년인 후루카와 나기사를 만난다. 나기사는 몸은 연약하지만 연극을 꿈꾸는 소녀이다.  마음에 상처를 안고 있으면서도 밝게 지내는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나기사와 토모야는 서로 잃어버린 것을 보충해주듯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간다.



아만츄!


넓은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지는 이즈반도에 도쿄출신의 오오키 후타바는 이즈반도의 바다마을로 이사를 오게 된다. 내성적인 성격의 후타바는 유메가오카 고교에 입학해 밝은 성격의 코히나타 히카리를 만나고 둘은 친한 친구가 된다. 히카리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스쿠버다이빙! 후타바는 히카리에게 이끌려 다이빙 부에 들어가게 된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후타바는 일상 속의 또 다른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연과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 바다마을, 스쿠버다이빙, 아름다운 영상미, 평화로운 ost와 함께 펼쳐지는 두 여고생의 담백한 일상은 지친 마음을 치유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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