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베리

반응형

손에 땀을 쥐는 공포/스릴러 웹툰 추천 베스트 10


1. 스위트

작가: 팀 겟네임, 김칸비, 황영찬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로 세상에 등돌리고 스스로 고립시킨 비뚤어진 주인공, 부모님의 죽음에도 남은 재산만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만을 생각하다가 촌동네의 오피스텔로 이사를 가는데, 이 오피스텔에 무언가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 주인공은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절망의 세상을 비관하고 스스로를 고립시킨 한 소년, 하지만 이제 소년은 밖으로 나가고 싶다.


2. 지금 우리 학교는

작가: 주동근


지극히도 멀쩡했던, 너무나도 평범했던 학교 안에서 펼쳐진 풍경. 그것은 지옥과 크게 다를 것이 없었다. 어느 날 펼쳐진 감금사건, 그리고 그 거대한 사건 속에 숨겨져 있던 또 다른 비밀. 감염. 멀쩡한 사람보다 망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그 속에서 그들은 살아야했고, 그것을 위해 발버둥치기 시작했다. 과연 그 모든 사건 속에서 그들은 자신이 바라는 대로 살아서 이곳을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진짜 진실, 단 하나의 팩트는 무엇인가. 


3. 돼지우리

작가: 김칸비, 천범식


무인도에 표류한 주인공, 그 앞에 정체불명의 가족이 나타난다. 이상한 섬에서 깨어나 정체불명의 집에 묵게 된 주인공이 자신의 기억을 되찾거나 섬에서 나가기 위해 수상한 가족들과 갈등하는 내용이다.



4. 극야

작가: 운, 큰빛


폭설, 강풍, 혹한 그리고 반 년 간의 길고 긴 밤이 이어지는 남극의 겨울. 지구상 최악의 조건에 고립된 연구원들 앞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나타났다.


5. 먹이

작가: 외눈박이, 박수봉


‘불길한 것들이 현실로 넘어오기 시작했다’ 귀신을 보는 아이들과 그들이 겪는 악몽 같은 이야기들.


6. 악취

작가: 디귿


며칠 전부터 아랫집에서 썩은 내가 나기 시작했다. 냄새가 나고 얼마 뒤, 친구가 사라졌다. 그리고 아랫집 누나까지. 그 다음은...? 사라진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


7. 기기괴괴

작가: 오성대


세상에는 무수한 괴담들이 있다. 기괴하고 뒤틀린, 단순한 공포일 수도 있겠지만 한 편으로는 우리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현실들. 누군가는 꿈일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상상일 수도 있는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오싹한 풍경을 제시해 보는 이들에게 마치 가상 현실을 체험하는 듯한 두려움을 안겨준다. 묵직한 그림체와 한 편 한 편마다 진지하게 진행되는 오리지널 공포 만화. 보는 이로 하여금 등줄기를 타고 땀 한 방울이 주르륵 흘러내리게 만드는 분위기는 우리에게 사시사철 여름인 듯한 공포감을 느끼게 한다.



8. 렘브란트 블러드

작가: 여시현


정지된 시간, 미스테리한 공간에 빠진 4사람이 미지의 생물체에게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자신이 제안하는 게임에 참여하여 승리하면, 승리자의 운을 최고조까지


9. 피와 살

작가: 황호준


멸종 위기에 처한 인간. 인간을 먹고 사는 괴물. 생존을 위한 그들의 전쟁 혹은 공생.


10. 후레자식

작가: 김칸비, 황영찬


'내 집안에 살인마가 산다.' 본격 세대갈등 잔혹 스릴러 어쩌면 이것은 평범한 학원물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이야기 속에는 판타지보다 더 소름 끼치는 가상이 담겨 있으며 공포물보다 더 오싹한 스릴러가 스며 있다. , , . 그리고 의 이야기. 촘촘하게 얽힌 인물 사이의 관계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인간의 추악한 본능과 철저한 감성이 스며 있어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감상을 안겨준다. 그들의 묵직한 그림체와 소설을 연상시키는 촘촘한 플롯의 이야기 속, 우리는 숨이 막히는 듯한 공포감을 느끼면서도 이야기에 압도당해 집중하게 된다.


이전 글 바로가기

사기캐릭터! 먼치킨 웹툰 추천 베스트 10

반응형